[헤럴드POP=배재련 기자]킴 카다시안이 명불허전 몸매를 자랑했다.
20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유명 배우 겸 방송인 킴 카다시안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그녀는 지난 18일 미국 LA에서 열린 한 시상식에 참석했다.
공개된 사진 속 킴 카다시안은 가슴라인을 파격적으로 노출한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비현실적 몸매가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킴 카다시안과 남편 카니예 웨스트는 지난 2014년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고 있으며, 대리모를 통해 셋째 딸을 얻었다. 넷째 아들도 대리모를 통해 출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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