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야노 시호가 아기와 함께 인증샷을 찍었다.
20일 일본 톱모델 야노 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Friend 's new baby. 너무 작고 귀여워 모성애 스위치가 켜졌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야노 시호는 친구 아기를 품에 안고 행복한 웃음을 짓고 있는 모습. 아가를 소중하게 안고 있는 야노 시호의 행복한 모습이 추사랑 득녀 시절을 보는 것 같다.
한편 최근 추사랑 가족은 하와이로 이주했으며,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5주년 특집에 추성훈과 함께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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