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우울증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힌 저스틴 비버의 밝은 근황이 포착됐다.
23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팝스타 저스틴 비버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저스틴 비버는 이날 미국 뉴욕의 한 거리에 등장했다. 우울증 심리 치료를 마치고 치료소에서 나온 것.
공개된 사진 속 저스틴 비버는 밝게 웃으며 이동 중인 모습. 비버는 팬들에게 인사하는 여유를 부리기도 했다.
한편 저스틴 비버는 모델 헤일리 볼드윈과 최근 결혼식을 했으며, 이를 공식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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