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소녀시대 태연이 솔로 컴백한다.
25일 태연의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태연의 신곡을 계획 중이지만 아직 결정된 바는 없다"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태연이 오는 3월 중순 신곡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오는 3월 23~24일 열리는 앙코르 콘서트에서 최초 공개한다고 덧붙이기도.
태연은 지난 2018년 6월 미니4집 '썸띵뉴'를 발표했던 바. 정확히 정해진 바는 없지만 약 8개월만에 전해진 솔로컴백 소식에 팬들은 기대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한편 태연은 3월 23~24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는 앙코르 콘서트를 시작으로 4월 후쿠오카, 오사카, 도쿄, 나고야 등 4개 도시에서 첫 솔로 투어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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