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더 페이버릿: 여왕의 여자' 포스터
영화 '더 페이버릿: 여왕의 여자' 포스터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더 페이버릿: 여왕의 여자'가 개봉과 동시에 실관람객들의 폭발적인 호평과 함께 주말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며 개봉 5일차 4만 관객을 돌파해 화제다.

지난 21일 개봉한 영화 '더 페이버릿: 여왕의 여자'가 22일부터 24일까지 개봉 첫 주말 3일간 2만 6337명의 관객을 동원, 전체 누적 관객수 3만 9336명을 동원하며 개봉 5일째인 오늘(25일) 누적 관객수 4만명을 돌파했다.

개봉 이후 연출, 연기, 스토리, 미쟝센 등 모든 면모에서 폭발적인 호평을 받고 있음은 물론 CGV 실관람객 골든에그 지수 96%을 기록하고 있어 개봉 2주차 흥행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더 페이버릿: 여왕의 여자'는 절대 권력을 지닌 여왕의 총애를 얻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두 여자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더 랍스터'로 제68회 칸국제영화제 심사위원상, '킬링 디어'로 제70회 칸국제영화제 각본상을 석권한 요르고스 란티모스 감독의 신작.

욕망 하녀 ‘애비게일 힐’ 역의 엠마 스톤을 비롯해 올리비아 콜맨, 레이첼 와이즈가 절대 권력을 가진 여왕 ‘앤’, 귀족 ‘사라 제닝스’ 역으로 열연을 펼친다. 여기에 '엑스맨' 시리즈의 니콜라스 홀트가 권력을 갈망하는 당 의원 ‘로버트 할리’로 등장해 더욱 기대감을 높인다.

언론과 평단의 역대급 극찬 세례를 받고 있는 '더 페이버릿: 여왕의 여자'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