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니콜 인스타그램
사진=니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니콜이 입대를 앞둔 절친 정진운을 응원했다.

걸그룹 카라 출신 니콜은 지난 2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친구야 조심히 다녀와"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진운의 머리를 쓰다듬고 있는 소유와 그런 정진운에게 기댄 채 브이자를 그리고 있는 니콜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정진운은 입대를 위해 삭발을 했음에도 불구 훈내를 풍겨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정진운은 군악대에 합격해 오는 3월 4일 입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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