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V앱 트와이스 방송화면캡처
사진 = V앱 트와이스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트와이스가 베스트 채널 상과 탑텐 상을 받았다.

27일 방송된 V앱 '2019 GLOBAL VLIVE TOP 10 - TWICE '에서 로봇이 등장했고, 안에서 트로피 상자가 들어있었다. 지효는 직접 상자를 꺼내서 열었고, 안에는 트로피가 들어있었다. 멤버들은 "이건 원스들이 주는 상이에요."라고 말했다. "이건 원스 꺼!"라고 귀엽게 외치기도 했다.

지효는 트와이스 채널이 460만 팔로워를 갖고 있다며, 500만을 앞두고 공약을 걸겠다고 말했다. 지효는 봄에 소풍가는 모습을 V앱으로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나연은 "원스랑 가고 싶어 소풍"이라고 말해 환호를 받았다.

트와이스는 이어서 탑텐 상까지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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