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공복자들'캡처
MBC '공복자들'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준현과 노홍철,유민상이 산양유 맛에 감탄했다.

1일 저녁8시 50분 방송된 MBC '공복자들'에서는 48시간 공복에 도전한 김준현,노홍철,유민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준현,노홍철,유민상은 수면 내시경을 위해 수면 유도제를 투입했다.

그러자 김준현은 갑자기 알 수 없는 말을 하며 잠들었다.

노홍철 또한 횡설수설 하며 수면마취에 빠졌고, 자신의 이런 모습을 지켜보던 노홍철은 “친한 연예인 이야기하면 안돼”라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이에 반해 유민상은 수면 유도제가 투입이 되도 잠에 빠지지 않아 당황했다.

검사 도중 유민상은 잠에서 깨 웃음을 자아냈다.

검사를 마치고 김준현은 깨어나자마자 시계를 맞추며 공복에 돌입했다.

대장 대시경 결과 유민상은 복부비만 외 특별한 소견이 없었고 노홍철과 김준현 역시 특별한 이상이 없었다.

이후 김준현과 노홍철은 장에 좋다는 산양유를 찾기로 했다.

세 사람은 황금빛 홍카에 올라 산양유를 찾으러 산양 목장으로 향했다.

두 사람은 산양의 젖을 짜며 산양유를 구했다.

특히 김준현은 산양과 교감하며 산양 젖을 짰고 노홍철은 산양에게 두려움을 느끼며 젖을 짰다.

세 사람은 48시간 공복에 성공해 산양 우유와 함께 샐러드와 과일로 배를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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