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가수 사무엘과 차태현 아들의 나이 차가 5살이었다.
2일 밤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차태현, 홍경민, 사무엘이 전학생으로 출연했다.
홍경민, 차태현, 사무엘의 입학 신청서가 공개됐다. 사무엘은 '사슴무엘'이라고 별명을 적었다. 사무엘은 "눈이 사슴 닮아서 팬들이 그렇게 불러준다"라고 밝혔다.
사무엘은 차태현 아들과 5살 차이라고. 차태현과 사무엘의 나이 차는 26살이었다. 서장훈은 "용감한 홍차 무대 볼 때도 아빠 둘과 아들 같더라"라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