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이 여전한 미모를 뽐냈다.
4일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애들이가 학교를 갔어요 뭐부터 해야할까요 돌아서면 오기때문에 얼른일을 봐야함 ㅋㅋㅋ 그래도 10분만 소파에 누워 이행복을 만끽하렵니다!!! 유휴~~~~오늘도 무사히"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원은 쇼파에 기대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혜원은 날렵한 브이라인과 함께 광채나는 피부를 자랑하며 어플을 활용해 귀여운 매력을 더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이혜원은 지난 2001년 축구 선수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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