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최근 역주행 신화를 써내려가고 있는 케이시가 작사가로 참여한 ‘아이오니 - 내 탓이겠지 (Vocal. 강성재)’가 지니 뮤직에서 실시간 검색어 1위를 달성하며 많은 사람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
케이시의 ‘그때가 좋았어’는 지난 2018년 12월 31일부터 꾸준히 알려지기 시작해 25일 오전 1시 국내 최대 음원 사이트 멜론의 실시간 차트에서 5위를 기록했다. 현재는 국내 대다수 음원 사이트에서 3위권대의 성적을 유지하고 있다.
케이시가 작사에 참여해 눈길을 끌고 있는 ‘내 탓이겠지(Vocal. 강성재)’는 사랑이 식어버린 연인의 상황을 남자의 입장에서 표현한 곡이다. 이별을 향해 가고 있는 것이 스스로 탓이라 생각하며 후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곡의 장르는 R&B 소울 발라드이며 6/8박의 서정적인 피아노 선율이 특징적인 곡이다.
곡을 작곡한 아이오니는 이번 앨범을 통해 본인의 세 번째 프로듀싱 앨범을 발매하였다. 특히 보컬에 참여한 강성재는 특유의 매력적인 중저음 목소리로 곡에 분위기를 더해 본인 특유의 매력을 뽐냈다.
한편, 이날 같은 시간 검색어 차트에는 아이유, 악동뮤지션, 방탄소년단, 다비치, 버스커 버스커, 하나뿐인 내 편, 코요태, 트와이스, 엠씨더맥스가 각각 2위부터 10위를 차지했다.
(사진 = 지니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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