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옹성우가 다양한 주제로 팬들과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4일 밤 9시 방송된 네이버 V앱 '라디오어파트X옹성우'에서는 옹성우와 팬들의 소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옹성우는 라디오 형식으로 진행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옹성우는 대학시절에 대한 이야기를 팬들과 나누던 중 소울푸드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옹성우는 순대국밥과 술한잔하고 또 순대국밥으로 해장을 했다고 밝혔다.
이어 옹성우는 "고등학교때 부터 학교를 멀리다녔다"며 라면을 자주 먹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라면은 참 먹어도 질리지 않더라"며 "그런데 요즘 운동을 하다보니 많이 못먹는다"고 밝혔다.
라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옹성우는 최근 운동을 시작했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옹성우는 "닭가슴살 셰이크도 먹고 그런다"고 밝혔다.
이어 옹성우는 어떤 라면을 좋아하냐는 물음에 조심스레 너구X라고 밝혔다.
또한 다음 주제로 옹성우는 여행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옹성우는 여행에 대해 "일상에서 벗어나 나를 비워내면서 또 다른 생각으로 나를 채우는"이라고 표현했다.
옹성우는 가장 기억에 남는 여행지를 뉴욕으로 꼽았다. 그 이유로 첫 해외여행이라고 밝혔다.
옹성우는 뉴욕을 가게된 이유에 대해 누나가 미국에서 유학중이었다고 말했다.
엄마가 누나를 보기위해 혼자 가려던 것을 걱정해 옹성우가 친구와 함께 뉴욕으로 함께 떠났다고 밝혔다.
옹성우는 뉴욕에 있으니 "정말 미국에 있구나"를 느꼈다며 행복한 여행임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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