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케이티 페리가 500만 달러(한화 약 56억원) 약혼 반지를 공개했다.
최근 미국 연예매체 백그리드는 팝스타 케이티 페리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케이티 페리는 당시 미국 뉴욕에서 열린 한 행사에 참석했다.
공개된 사진 속 케이티 페리는 약혼남 올랜도 블룸에게 받은 약혼 반지를 자랑하고 있는 모습. 이 반지의 가격은 무려 56억원이라고.
한편 케이티 페리는 배우 올랜도 블룸과 1년간의 공개 교제 끝에 지난해 2월 헤어진 바 있으며, 재결합 후 약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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