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KBS2 안녕하세요 방송화면캡처
사진 = KBS2 안녕하세요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누나들에게 구박받는 12살 막내 아들 사연이었다.

4일 방송된 KBS2 예능 '안녕하세요'에서 동생은 4명의 누나가 있었고, 첫째 누나는 결혼 둘째 누나는 직장으로 분가했고 고민은 셋째 넷째 누나였다. MC들이 부모님은 뭐라고 안 하냐고 물었고, 이에 사연자는 아버지는 4살때 돌아가시고 어머니는 2,3년 전부터 따로 살고 있다고 말했다.

내 동생은 저녁 11시에 장보기 심부름을 시켰고, 문자로 불끄라는 지령을 내리거나, 합기도를 배운 후 막내에게 재연하기도 한다고 말했다. 이에 셋째 언니가 무대 위에서 합기도를 재연했고, 홍진영은 아파하는 사연자를 끌어안아줬다. 사연자는 거부했고, 이에 신동엽은 "가만히있어! 가만히 있어!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라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