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세리기자]'섹션TV 연예통신' 차은우의 빛나는 외모에 얽힌 반전 일화가 소개됐다.
4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차은우의 광고 현장을 찾아 인터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경리는 차은우에 "광고 모델로 사랑 받는 이유가 뭘까요?"라고 물었다.
차은우는 "뭐든 열심히 하고 싶은데 그 모습을 예쁘게 봐주시는 것 같아요"라고 전했다.
이어 차은우는 "어렸을 때도 운동 너무 좋아했어서 학교에서 축구활동도 했었어요. 요즘에는 자기 전에 푸쉬업이나 아령 운동을 하고 있어요"라고 근황을 전했다.
경리는 "얼굴처럼 몸매도 천재라고 하시던데, 저도 TV에서 한 번 봤거든요"라고 질문을 던져 차은우를 당혹케 했다. 이어 경리는 "본인이 잘생겼다고 느꼈다고 생각한 때는?"라고 질문을 전했다.
차은우는 "어렸을 때는 잘생겼다고 못들었어요. 운동을 좋아했어서 얼굴도 검고 통통했어요. 연습생 준비하면서부터 잘생겼다고 들었던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차은우는 "저희 아버지는 자기를 100% 닮았다고 하셔요"라며 "웃을 때는 아빠를 닮고, 보통은 엄마를 많이 닮은 것 같아요"라고 전했다.
이어 외모 중 가장 마음에 드는 부위로 눈을, 콤플렉스로 두꺼운 하체를 꼽았다.
경리는 "취미가 어머니와 데이트라고 하던데, 최근 즐긴 어머니와의 데이트는?"라고 묻자 차은우는 "최근에 한 게 없어요. 4~5달 된 것 같아요"라고 말하며 시무룩한 모습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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