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그룹 블랙핑크의 멤버 제니가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5일 제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밥쥬세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지친 듯 넋을 놓고 있는 표정. 귀여운 표정과 특유의 볼살이 사랑스러움을 자아낸다. . 올림머리를 찰떡같이 소화하고 있는 미모 또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제니가 속한 그룹 블랙핑크는 오는 4월 12일과 19일 K팝 아이돌 최초로 미국 최대 음악 축제인 '코첼라 밸리 뮤직 아츠 페스티벌' 무대에 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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