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영란 기자]배우 차광수 끊임없이 배움을 이어가는 모습이 공개됐다.
5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배우 차광수가 외국어, 성악, 스포츠 등을 배우는 모습이 그려졌다.
연기경력 29년의 베테랑 연기자인 차광수가 다양한 배역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나는 욕심쟁이이다. 나를 만나는 사람들은 다 행복했으면 좋겠다" 라며 지금 보다 나은 배우가 되고자 노력한다고 했다.
탄탄대로의 길을 걷던 차광수가 뜻하지 않은 12년의 공백으로 더욱 더 노력을 한다고 밝혔다.
후배들의 연기를 보고 배울 수 있는 점은 흡수한다는 차광수는 후배에게도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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