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김보형이 선배 가수 이효리와의 친분을 뽐냈다.
9일 방송된 SBS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 토요일 코너 '고릴라 데이트'에는 닐로와 보형이 출연했다.
이날 김보형은 신곡 '훨훨'을 선보이며 "이 노래를 만든지 3년 반이다. 효리언니와 함께 했던 프로그램이 있는데 거기서 만들었던 곡이다. 그때 언니가 살짝 수정해서 해보는 게 어떨까 제안해서 만들게 되었다"고 말했다.
또 그는 "언니가 아이디어를 줬다. 지금은 그때처럼 연락하지는 못하지만 가끔 안부 문자를 드린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보형은 지난달20일 첫 솔로 싱글 ‘A Bird Flutters Away(어 버드 플러터스 어웨이)’를 발매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