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세리기자]'연예가중계' 옹성우의 끝없는 매력이 돋보였다.
8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옹성우의 광고 현장을 찾아 인터뷰를 다뤘다.
연예가중계 측은 워너원이 광고장인으로 옹성우를 뽑았다고 전하며 광고 장인 테스트에 도전했다.
옹성우는 주어진 장바구니, 물 바가지 아이템을 활용하며 "다 소화할 자신 있습니다"라고 광고 장인을 입증해 눈길을 끌었다.
옹성우는 또 "자동차 광고 찍어보고 싶어요"라며 "열심히 하겠습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옹성우는 다양한 별명을 얻은 것에 대해 "외모로 새로운 혁명을 불러일으켰다 해서 비주얼 4차 혁명이라고 하셨는데, 5차 혁명은 내년 쯤에 일어날 것 같습니다"라고 말해 웃음이 터져나왔다.
옹성우는 또 워너원 멤버들에 대해 "많이 외로워요. 허전함이 많이 느껴져요"라며 "매일매일 연락하고 있고, 전화 통화도 자주 하고 있고 단체방도 있어요"라고 전했다.
휴대전화에 셀카만 2000천장 정도 있다고 밝히면서 현장에서 즉석 셀카를 찍으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마지막으로 옹성우는 "다양한 모습 보여드릴테니까 많이 사랑해주세요"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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