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메즈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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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닐로가 음원 차트에 대해 언급했다.

9일 방송된 SBS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 토요일 코너 '고릴라 데이트'에는 닐로와 김보형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DJ 김숙은 "닐로는 차트 100 안에서 계속 있다. 부산에 갈 때 자가운전해서 가는데 부산까지 가는 동안 차트 100을 들으면 70위 안쪽으로 다 듣게 된다. 그때마다 닐로 노래가 항상 있었다"고 회상했다.

이에 닐로는 "저도 잘 모르겠다. 이제 1년 정도 된 것 같다. 아침마다 항상 확인하는데 비가 오거나 날이 추워지면 오른다"고 언급해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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