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박재범이 다이어트에 나섰다.
11일 가수 박재범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7 Ibs in one week -3kg 일주일만의 #dadbod #아재몸"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재범의 다이어트 전 후 모습이 담겨 있다. 박재범은 날씬해진 몸매로 선명한 복근을 자랑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어 시선을 끌었다.
한편 박재범은 지난 2008년 JYP 그룹 '2PM'으로 데뷔했다. 2010년 그룹 탈퇴 후 힙합 레이블 AOMG의 수장을 맡으며 가수 그레이, 로꼬, 어글리덕, 후디 등과 함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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