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라미 말렉이 연인 루시 보인턴과 데이트를 했다.
12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백그리드는 할리우드 배우 라미 말렉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라미 말렉은 이날 미국의 한 거리에서 루시 보인턴과 다정하게 손을 잡고 산책을 하며 데이트를 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손을 꼭 잡은 채 이동 중인 모습. 13세 나이 차를 극복한 연인의 모습이 달달하다.
두 사람은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에서 연인으로 열연했고, 실제 커플로 발전한 바 있다.
한편 라미 말렉은 최근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로 오스카 남우주연상을 시상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