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고미호, 휴일에 시댁 방문 "시댁오면 아줌마 된다"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고미호, 휴일에 시댁 방문 "시댁오면 아줌마 된다"

[헤럴드POP=박영란 기자] 고미호가 시어머니의 권유로 시댁에 방문했다.

14일 방송된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는 고미호가 시댁에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고미호는 휴일에 운전면허를 따기위해 휴일 계획을 세웠다. 그때 시어머니에게 전화가 왔다. 시어머니는 "일주일동안 아버지가 안 계시니 집으로 놀러와라"라며 시댁 방문을 요청했다.

고미호는 무거운 마음으로 시댁으로 출발했다. 시댁에 도착한 고미호는 화분 분갈이를 맞이한 시어머니를 마주했다.

시어머니는 도착한 고미호에게 편한 옷으로 갈아입으라고 말했다. 고미호는 "편한 옷이 없는데 어쩌죠?" 라고 말했다. 이어 시어머니는 "작업복 줄까?"라며 옷을 건넸다.

옷을 갈아 입고 온 고미호는 "시댁에 오면 아줌마가 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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