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TV는 사랑을 싣고' 정한용씨가 자신의 집에 세를 살았던 작곡가 길옥윤 씨의 친동생 최치갑씨를 찾기에 나섰다.
15일 방송된 KBS 1TV 'TV는 사랑을 싣고'에서는 70~80년대를 대표하는 데뷔 40년차 정한용이 출연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김용만과 윤정수의 젊어보이시네요 라는 말에 정한용은 "방송에서 나이든 역할만 하니까 나이든줄 안다구 사람들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 정한용은 "옛날에 어머니를보고 사람들이 한용이 가면을 썼다고 했다"하며 자신과 닮은 어머니를 소개했다.
옛날에 자신의 집에 길옥윤씨의 어머니하고 막냇동생이 세를 들어 살았던 사람이었다고 말하며 자신이 찾는 사람이 그때 전세를 살았던 길옥윤씨의 친동생 최치갑씨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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