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파리스 잭슨이 자살 시도 보도를 부인했다.
17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페이지식스 등 외신에 따르면 故 마이클 잭슨의 딸 파리스 잭슨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x 먹어라, 거짓말쟁이"라는 글로 의혹을 부인했다.
앞서 외신 TMZ 는 "파리스 잭슨이 자신의 집에서 극단적 선택을 했다"고 보도했다. 외신은 "즉시 LA의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최대 72시간 동안 정신과에 구금되어 상담도 함께 진행할 것"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이에 대해 패리스 잭슨은 직접 욕설과 함께 모든 의혹을 부인했다.
한편 패리스 잭슨은 과거 약물남용 및 우울증으로 정신과 치료를 받은 적이 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핫라인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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