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주은 인스타
강주은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강주은이 남편 최민수와 사이판으로 여행을 떠났다.

26일 강주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민수와 25년 만에 싸이판으로 두번째 가봤다. 이곳은 우리의 신혼 여행지, 우리 둘의 인생의 대단히 용감한 부부의 첫 걸음을 시작한곳. 이 이후로 너무나 의미있는 여행이었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강주은과 최민수는 여행지에서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이어 "변함이 없는 사이판 곳곳의 추억을 떠올리며 과거로 돌아갈수있는 우리부부의 모습이 비록 나이가 든 두사람이지만 많은 인생의 경험과 새월의 열매들을 단단하게 안고가는거..너무 감사하게도 요번에 ‘SBS 동상이몽: 너는 내 운명이야’ 의 우리의 소박(?)한 이야기들을 나눌수있는 기회가 다시 돌아왔네!"라고 덧붙였다.

또 강주은은 "우리 첫방송은 4월1일. 너무나도 별난 우리부부의 모습인데요 ~~많은 위로와 공감도 되시길 바랍니다"라고 홍보했다.

끝으로 강주은은 "우리 민수 반성이 많은가봐"라고 코믹한 멘트를 더하기도.

한편 최민수, 강주은 부부는 곧 '동상이몽2'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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