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윌리엄 해밍턴이 조쉬를 만났다.
29일 오후 윌리엄 인스타그램에는 "형이 영국남자 난 한호남자 If you are the Korean Englishman I am an the Kossie* boy *Korean Aussie"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윌리엄이 영국남자 조쉬와 만남을 가진 모습이 담겨 있다. 어색한 듯 카메라를 보고 미소 짓고 있는 윌리엄과 그런 윌리엄을 세상 귀엽게 바라보는 조쉬의 표정이 훈훈하다. 삼촌, 조카 같은 우월한 비주얼의 조합이다.
한편 윌리엄은 샘 해밍턴과 함께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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