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전처 앰버 허드와 약 560억원의 소송을 벌이고 있는 조니 뎁의 근황이 공개됐다.
30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조니 뎁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조니 뎁은 이날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국립 박물관 오프닝 행사에 참석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니 뎁은 말끔하게 수트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세월이 흘렀지만 여전한 훈남 비주얼이 시선을 끈다.
한편 앰버 허드와 조니 뎁은 지난 2016년 8월 조니 뎁의 가정폭력을 이유로 전격 이혼에 합의했다. 앰버 허드는 이혼 후 위자료 77억원을 전액 여성 폭력 구조 단체에 기부했다.
이후 조니 뎁은 전 부인인 엠버 허드를 상대로 5000만 달러의 손해배상소송을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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