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미 인스타
이윤미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주영훈 아내 이윤미가 두 딸과 여행을 떠났다.

8일 주영훈의 아내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딸들과 함께하는 여행. 여수로 지금 출발합니다. 집에 막내딸 두고와서 미안한마음..처음 하루 떨어지는데... 짠... 하게 인사하고 나왔네요...언니들이 그동안 동생 기다려주고 엄마 회복할 때까지 기다려줘서... 이제야 하루 엄마랑 여행가는거니까.. 우리막내도 이해해줄 꺼지?! #좋은추억 만들고 돌아올게요~~ 이번여행의 준비물은.. #유축기 "란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윤미가 어머니 및 두 딸과 국내 여행을 떠나기 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셋째 출산 후 처음으로 떠나는 여행에 설레는 마음이 사진을 통해 잘 느껴진다.

한편 이윤미는 최근 셋째 아이를 수중 분만으로 출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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