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 래퍼 창모가 재해구호협회에 500만원을 기부했다.
지난 7일 창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부 내역을 캡처해 올렸다. 캡처 사진을 통해 창모는 재해구호협회에 500만원을 기부한 사실을 공개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갓창모" "옳은 일" "잘했다" "좋은 영앤리치다"라고 칭찬의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지난 4일 강원도 고성과 속초, 강릉 등의 지역에 대형 산불이 발생, 5일 오전 국가재난사태가 선포됐다. 8일 행정안전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번 강원 산불 피해로 사망·부상이 각 1명이고, 산림 530ha와 주택 478채가 불에 탄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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