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효광/사진=민선유 기자
우효광/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우효광이 출연 중인 중국 후난TV '아문적사부'가 SBS '집사부일체' 표절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BH 엔터테인먼트가 입장을 밝혔다.

8일 우효광의 소속사 BH 엔터테인먼트 측은 우효광이 현재 출연 중인 중국 예능 '아문적사부'의 SBS 예능 프로그램 '집사부일체' 표절 의혹에 대해 헤럴드POP에 "한국 매니지먼트 담당이라 중국 활동에 대해서는 확인하기가 좀 조심스러운 부분"이라고 밝혔다. 이어 "더 지켜봐야 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앞서 한 매체는 지난 3월 30일 첫 방송된 '아문적사부'가 SBS '집사부일체'와 비슷한 포맷으로 진행되고 있다며 표절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한편 우효광은 배우 추자현과 결혼. 중국과 한국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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