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강호동과 김동현이 쥐를 무서워했다.
7일 방송된 tvN '대탈출'에서는 백신찾기에 나선 강호동과 김동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연구실에 있는 백 박사의 실험 기록이 담긴 컴퓨터와 실험용 쥐를 발견했다. 이에 멤버들은 이 쥐가 힌트가 될 거라며 쥐를 잡으려고 했다.
그러나 강호동과 김동현은 쥐를보며 겁에 질린 모습을 보였다. 결국 보다못한 유병재가 쥐를 잡으려고 하자 강호동과 김동현은 질겁하며 뒷걸음질 쳐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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