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용준이 인대파열 후 근황을 전했다.
8일 김용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봄 #벚꽃 #행복한하루 근데 나 턱이 두개가 됐네 히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용준은 벚꽃을 배경으로 올블랙 패션을 자랑하는 모습. 그는 쾌활한 에너지를 뽐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김용준은 지난 1월 인대 파열로 봉합 수술을 받았고 9일 재수술을 해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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