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양미라가 남편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10일 배우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언니오빠들 걱정해줘서 고마워요 저 수술하려면 체중부터 줄여야한대요 빨리 살빼고 건강해질께요"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미라는 남편 정신욱과 함께 만개한 벚나무 아래에서 밝은 표정을 짓고 있다. 반려견 솜이 역시 해맑은 표정으로 시선을 끌었다. 사랑스러운 양미라-정신욱 부부가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내 보는 이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지난 9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아내의 맛'에서는 양미라가 반려견 솜이의 만성질환인 슬개골 탈구를 치료하기 위한 여정이 그려져 화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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