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아이즈원이 '쇼챔피언' 4월 둘째 주 트로피를 차지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쇼챔피언'에서는 4월 둘째 주 챔피언송을 두고 볼빨간사춘기, 스트레이키즈, 아이즈원, 첸, 태연이 경쟁을 펼쳤다.

아이즈원은 '비올레타'로 1위를 거머쥐었다. 아이즈원은 "1등 할 줄 몰랐는데 1등 안겨준 위즈원(아이즈원 팬덤)에게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스트레이 키즈는 '미로'로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아이즈원은 팬송 '하늘위로'와 타이틀곡 '비올레타' 무대를 선보였다.

펜타곤은 '신토불이'로 컴백 무대를 꾸몄다. '신토불이'는 '신나는 토요일 불타는 이 밤' 일상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모두 날려 버릴 만큼의 강한 비트와 시원한 멜로디가 포인트로, 후렴구에 반복되는 '신토불이'라는 단어가 중독성을 일으킨다.

모모랜드는 '아임 소 핫'으로 발랄하고 화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JBJ95는 '어웨이크'로 청량한 소년미를 뽐냈다.

한편 이날 방송된 '쇼챔피언'에는 모모랜드, 펜타곤, 스트레이키즈, 아이즈원, JBJ95, KARD, VAV, 드림노트, 공원소녀, 에버글로우, 1TEAM, 핫플레이스, 카밀라, 강시원, 고승형, 영탁, 김소년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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