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미례 기자]'냉장고를 부탁해' 샘 해밍턴이 아들 윌리엄과 벤틀리를 질투했다.
15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샘 해밍턴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김성주는 "아이들의 폭발적인 인기를 질투한다던 얘기가 있던데"라고 입을 열었다.
이에 샘 해밍턴은 "솔직히 질투하는 건 아니다. 그냥 SNS 보면 애들이 팔로워 수를 앞서가고 있어서 좀 그런 것뿐"이라고 말했다.
그러자 김성주가 이거 질투하는거 아니냐고 물으며 아이들 팔로워가 몇 명이냐 물었다.
이에 샘 해밍턴은 "는 27만 명이고 벤틀리가 40만 명 그리고 윌리엄이 거의 80만 명 정도 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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