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Mnet ‘고등래퍼3’ 방송화면 캡처
사진 = Mnet ‘고등래퍼3’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황미례 기자]‘고등래퍼3’ 권영훈이 파이널 무대를 선보였다.

12일 방송된 Mnet '고등래퍼3'에서는 각 팀이 파이널 무대를 선보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파이널 무대의 첫 주자로 권영훈이 출격했다.

권영훈은 "뒤에 있는 다섯 무대를 다 눌러버릴 각오로 나왔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권영훈은 1차 투표결과 500점 만점에 379점을 획득했고, 그는 "과분한 점수라 만족한다"며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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