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태국팀이 두번째로 무대에 섰다.
21일 방송된 JTBC 예능 '스테이지K'에서 태국팀이 춤을 추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태국팀은 'Black Suit'를 선택해 무대를 꾸몄고, 희철은 절도있고 정확한 안무가 포인트라고 설명했다. 신동은 이번에도 울었다. 신동의 눈물에 희철은 우냐고 물었고 신동은 "이런 걸 보면 감동받아"라고 말했다.
희철은 신동이 운다고 말했다. 희철은 자신들이 하는 것을 다 따라췄다고 말했다. 려욱은 자신이 군대에 있을 때 나온 노래라고 말했다. 전현무는 직업군인이냐며 왜이렇게 군대에 오래 있었냐고 물었다.
려욱은 공교롭게도 앞선 노래와 이번 노래 모두 군입대 시절에 나온 노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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