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해치’가 지상파 월화극 1위를 수성했다.

1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해치’가 전국기준 6.9%(39회), 8.1%(40회)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 6.2%(37회), 7.1%(38회)보다 각각 0.7%P, 1.0%P 상승한 수치다. 이로써 ‘해치’가 지상파 월화극 정상을 차지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날 방송에서는 여지(고아라)가 안색이 좋지 않은 연잉군 이금(정일우)을 걱정하지만 연잉군 이금은 여지가 자신을 지켜주고 있어 든든하다며 훈훈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국민 여러분!’ 11, 12회는 5.4%, 6.5%의 시청률을, MBC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7, 8회는 5.8%, 6.8%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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