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서정희가 화려한 동안 미모를 뽐냈다.
방송인 서정희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간디자인 난 늘~고민중"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정희는 열심히 실내 디자인을 고민 중인 모습. 서정희는 만 57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눈부신 동안 미모를 과시, 팬들을 사로잡았다. 나이보다 20년은 어려보이는 미모가 시선을 끈다.
한편 서정희는 서세원과 이혼 후 다양한 방송을 통해 팬들을 만나고 있다. 최근에는 딸 서동주와 '라라랜드'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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