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JTBC 스테이지K 방송화면캡처
사진 = JTBC 스테이지K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이번주 스웨덴팀이 우승했다.

28일 방송된 JTBC 예능 '스테이지K'에서 드림스타 트와이스와 함께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번 주 예선을 통과한 4개국은 중국의 5소녀, 스웨덴의 댄스팀 언니 바이브 8명, 태국의 솔로 참가자 나나, 미국의 네 소녀들이었다. 가장 먼저 무대에 서게 된 중국팀은 LIKEY로 무대에 섰다. 다음으로 스웨덴팀의 유일한 청일점 캐빈이 누구의 파트를 받을 지를 모두 궁금해했다.

캐빈은 21살 대학생으로 모모보다 어렸고, 모모는 깜짝 놀랐다. 스웨덴팀은 YES or YES를 선곡해 무대에 올랐다. 트와이스는 자신들보다 파워풀하게 잘 췄다고 말했다. 세번째로 태국의 나나가 무대에 올랐다. 나나는 3년간 유명 기획사에서 연습생 생활을 했지만 데뷔가 무산되며 태국으로 돌아갔다.

지효는 기획사 주변에서 본 적이 있는 것 같다고 말했고, 이에 나나는 기쁨의 눈물을 흘렸다. 마지막으로 미국에서 온 네 소녀들이었다. 네 소녀들은 트와이스의 팬이었고, 가족들도 마찬가지였다. 미국 가족들이 트와이스 뮤직비디오를 보며 함께 춤추는 모습에 트와이스는 웃었다.

투표가 시작되었다. 투표 방식이 바뀌어 트와이스 팀으로 100표가 선사되는 방식이었다. 최종 1위는 스웨덴, 2위는 태국이었다. 트와이스는 탈락한 두 팀을 방문해 위로의 포옹을 했다.

이라운드가 시작되었다. 지정곡은 TT였다. 태국과 스웨덴의 무대가 끝났고, 이번에는 트와이스 한명 한명의 투표가 공개되었다. 관객 투표결과 태국 76표, 스웨덴111표를 받았다. 글로벌 서포터즈는 태국 3대 스웨덴 1로 스웨덴인도 태국을 선택했다. K리더스는 스웨덴3, 태국1이었다. 마지막으로 트와이스의 차례였다.

모모는 태국, 정연 태국, 사나 스웨덴, 나현 태국, 지효 태국, 다현 태국, 쯔위 스웨덴, 채영 스웨덴으로 미나의 결정에 모든 것이 결정되게 되었다. 미나는 스웨덴을 선택했다. 우승국가는 스웨덴이었다. 총 18명으로 최다 인원이었다.

나나는 슬프지 않다며, 꿈이 이루어졌다고 말했다. 스웨덴팀도 같은 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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