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문쇼
풍문쇼

김혜수가 스토커에게 납치당할 뻔했던 아찔한 사연이 전해졌다.

과거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MC인 배우 공형진과 가수 홍진영, 그리고 패널인 방송인 홍석천, 가수 이지혜 등 출연진은 스토커에 시달려 고통받아야했던 스타들의 안타까운 사연을 소개했다.

이날 방송에 따르면 배우 김혜수는 20대 후반 눈을 감고 차를 타고 가다 납치를 당할 뻔했다.

김혜수가 눈을 떠보니 타고 있더 차가 이상한 곳으로 향하고 있었다는 후문.

이에 이언경은 "김혜수가 그 남자를 차에서 내리게 한 다음에 발차기로 쓰러트리고 잽싸게 차에 타서 위기를 모면했다고 한다"고 밝혔고, 출연진들은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다. 그러자 공형진은 "김혜수가 내가 알기로는 태권도 공인 4단인가 그렇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