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jtbc 스테이지k 방송화면캡처
사진 = jtbc 스테이지k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일라운드였다.

28일 방송된 JTBC 예능 '스테이지K'에서 각국의 챌린저들이 경영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첫번째 무대에 선 중국팀은 LIKEY로 상큼발랄한 매력을 유감없이 보여주었다. 두번째 챌린저는 스웨덴의 댄스팀 '언니 바이브'였다. 청일점 필립은 21살의 대학생이었다. 모모는 자신보다 나이가 어리다며 놀랐다.

전현무는 동작힌트를 보여주었고, 팬들은 YES or YES라고 바로 알아맞췄다. 필립은 쯔위 파트를 맡아 춤을 췄다. 나연은 처음에 춤을 출 때 파워풀하게 추는 게 힘들었는데, 너무 파워풀하게 잘 췄다고 말했다.

은지원은 팀워크가 돋보이는 팀이었다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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