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빈우가 청순한 비주얼을 뽐냈다.
28일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장맘에드는 #38살김지영 #38살김빈우 #율이엄마 #원이엄마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빈우는 환하게 웃으며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맑고 청순한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흰 티에 청바지를 매치한 단순한 스타일링이 세련된 매력을 한층 더했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연하의 남편과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