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 캡처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뉴이스트 렌이 다음 콘서트에서 복근을 공개하겠다고 선언했다.

1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는 그룹 뉴이스트(JR, Aron, 백호, 민현, 렌)가 출연해 청취자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DJ 지석진은 렌에게 "복근관리에 한창이란 소식이 있다"고 물었다. 이에 렌은 "콘서트에서 JR군 다음으로 복근 공개를 하겠다고 약속을 했다"며 "그런데 아직까지 공개할 상황이 아니다. 지금 열심히 준비 중이다. 다음 콘서트 확정이 된다면 꼭 보여드리겠다"고 약속했다. 멤버들은 이번 콘서트에서 공개했다는 JR의 복근을 떠올리며 감탄하기도.

그런가 하면, 한 청취자는 아론에게 "한국에서 계속 살면서 한국인 다됐다 느낀 적이 있냐"고 물었다. 이에 아론은 "저는 미국에서 왔다. 그동안 꿈을 영어로 꿨는데 꿈을 한국어로 꾸기 시작하면 한국사람 다 된 거다 하더라. 이제 한국어로 꾼다"고 밝혀 좌중을 폭소케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