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김준희가 부은 얼굴을 공개했다.
1일 오후 김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엽기짜장의 여파로 퉁퉁 부었어요 오늘 날씨 너무너무 좋은데 아침엔 조금 속상한일이 있었어요. 사람 마음은, 전달되어지기 까지는 다른 모습으로 비춰지기도 할수 있는거니까. 다 알면서도 그냥 그 마음때문에 서운하고 속상한건 제가 많이 마음을 주었기 때문이겠죠. 시간이 지나도 나이를 먹어가도 변하지 않는건 다치고 싶지 않고 마음의 극복이 참 어려운고 같아여 하지만! 저는 괜찮습니다! 저는 김준희 이니까요 흐흐 오늘 휴일 꿀같이 보내셔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준희는 살짝 부은 듯한 모습. 화장기 없는 민낯임에도 동안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김준희는 현재 쇼핑몰을 운영하며 사업가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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