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가수 홍진영이 인형 미모를 뽐냈다.

지난 1일 오후 홍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연끝!!! 서울가는중=3 모두들 #오늘밤에 좋은밤보내세영^^ #뚜뚜뚜르뚜뚜뚜두두"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진영을 기차를 타고 전화를 하며 이동 중인 모습. 모자를 썼음에도 가려지지 않는 인형 비주얼이 시선을 모은다. 홍진영의 밝은 미소가 아름답다.

한편 홍진영은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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