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옹성우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2일 판타지오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옹성우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과 함께 "오늘도 조각같은 비주얼로 제 55회 백상예술대상을 밝힌 옹성우. 7월 여러분을 찾아올 JTBC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의 '최준우'도 많이많이 기대해주세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옹성우는 수트를 입고 머리를 깔끔하게 넘겨 댄디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옹성우의 뚜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옹성우는 JTBC '열여덟의 순간'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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