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TV조선 미스트롯 방송화면캡처
사진 = TV조선 미스트롯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마지막 방송이었다.

2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내일은 미스트롯'에서 결승전 최후의 5인이 경연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5위 정다경, 4위 홍자, 3위 김나희, 2위 정미애, 1위 송가인이 결승전에 올랐다. 현장에는 사전에 선발된 300명의 관객과 함께했다.

7인의 마스터도 함께 했다. 또한 특별한 손님으로 예선부터 준결승까지 함께했던 과거 참가자들도 특별히 함께 자리했다. 먼저 최종 5인을 영상으로 만나봤고, 결승전 진행방법을 설명했다.

1라운드 작곡가 미션, 2라운드 나의 인생곡 미션으로 진행되고 300명의 관객은 각 1점, 7인의 마스터는 각 100점을 가져 총 천 점 만점이었다. 이날 스타 작곡가들도 자리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