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300엑스투 2화였다.
10일 방송된 tvN 예능 '300 엑스투'에서 떼창러들이 스타를 기다리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붐은 300룸 앞에서 오늘의 주인공을 맞이했다. 오늘의 주제는 9회말 2아웃 역전의 아이콘으로 삼각김밥과 사이다가 힌트였다.
리허설 없는 스타와 떼창러의 만남이었다. 두번째 주인공은 노라조였다. 노라조는 사이다로 무대의 시작을 알렸다.
공연 10시간 전 300룸에 도착한 노라조는 준비된 편지를 읽었다. 조빈은 편지를 읽으며, 부담스러움을 드러냈다.
공연을 준비하려는 두 사람이 있는 300룸을 누군가 두드렸다. 붐과 신동이었다. 신동은 왜 이렇게 멋있게 하고 있냐며 y2k인 줄 알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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